저녁에 친구랑 통화하다가 불멍하러 갈래? 라는 말에...
그래 가자!!!! 하고서 출발하게 됐습니다.!!!!
편의점에서 마실 물, 라면, 소시지, 장작을 사서 흥정계속 으로 향했습니다. 원주에서 한시간 반 정도 가니 흥정계곡에 더 안쪽으로 계속 들어가서 농막에 도착했습니다. ~!
갔었던 날은 미세먼지 때문에 날이 많이 춥지 않았는데, 온도가 영하 3도 정도 됐던거 같아요. 평창이다 보니 공기가 상쾌 했고, 조금 추웠습니다.
그래서 친구가 바로 불을 피워 줬고, 쬐고 있으니 따뜻하더라구요 ㅎㅎㅎ 약했던 불이 점점 쎄지는게 보이시나요?????ㅎㅎㅎ 어후 ㅎㅎ 마지막사진은 불이 많이 쎄져서 뜨겁더라구요 ㅎㅎ 추울세가 없었어요 ~ 다들 이레서 불멍~ 불멍 하는구나 싶었어요~ 불 보고 있으니 멍때리게 되더라구요 ㅎㅎㅎㅎ 이제 집을 가야 했기에 더이상 장작을 넣지 않았습니다.
약해져 가는 불인데.... 안쪽에 새빨간 불도 예뻐보이네요 ㅎㅎ 급하게 오다보니 고구마도 생각나고, 고기궈 먹으면 맛있...
원문 링크 : 맑고 깨끗한 평창_ 흥정계곡에서 불멍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