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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흥정계곡에서 불멍하며 힐링하기

 평창 흥정계곡에서 불멍하며 힐링하기

22년 겨울에 친구가 가자 해서 늦은 저녁 평창 흥정계곡에서 친구 덕에 힐링했던 22년 겨울이었어요 어느새 22년에서 24년이 되었네요 ㅎㅎ 흥정계곡에서도 안쪽 끝까지 들어가면 1층과 2층으로 된 농막이 있고 마당과 아래는 계곡이 있습니다 그 당시 불멍하러 많이 다닌 친구는 불멍화로가 두세 개 있는듯했어요 추운 날씨였는데 롱패딩 입고 화로 앞에 있으니 많이 춥지는 않았습니다. 오기 전 마트 가서 고기랑 라면, 새우 사 오고 편의점에 들러 장작을 한 자루 구입했어요!

친구가 불멍하게 세팅해 주고 운전과 고기도 구워주었으니 제대로 힐링했지요ㅎ 따뜻해지기 전에 다시 가서 불멍과 맛있는 고기와 새우를 장작에 구워 먹고 싶습니다.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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