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에 있는 새한서점은 42년된 책방으로 보유하고 있는 서적이 13만권에 이르고, 단양 숲속에 자리를 잡고 있는 헌책방입니다. 1979 서울의 고대 앞에서 시작하여 25년동안 운영되어온 오래된 서점으로 각종 매스컴과 영화촬영 장소로 이용될 만큼 명물서점이라고합니다. 방문해서 사진찍은건 2년정도 된거 같아요 지금도 어떻게 변해있을지 책은 더 많아졌는지 궁금합니다.
가는길은 비포장도로로 길가엔 경운기가 지키고 있어 차를 적당한곳에 주차하고 걸어갔습니다. 단양군 적성면 현곡리 마을을 지나서 들어가야 됩니다.
서점이 중간에 위치한 것으로 나오시면 현곡리마을회관으르 먼저 검색하고 도착후에 다시 새한서점을 검색하고 가면됩니다! 새한서점 충북 단양군 적성면 현곡본길 46-106 월목금토일 9:00 - 18:00 화수 정기휴무(매주 화,수요일) 0507-13017-8443 들어가기전 안내사항을 읽었습니다.
헌책을 판매하는 책방으로 별도 입장료는 없습니다. 찾고자하는 책은 홈페이지를 이용하고 간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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