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는 신라의달밤, 달빛은 운치를 더하고 경관조명은 신라의 화려하고 빛나는 유산을 더욱 반짝이게 돕습니다. 밤의 경주에 꼭 찾아야하는 동궁과 월지부터, 과거의 유산에 현대의 기술을 더한 경주타워까지, 경주곳곳의 야경명소를 지난 11윌에 다녀왔어요!
남천위의 아름다운 목조교량으로 신라시대에는 왕궁인 월성과 서라벌 남쪽을 잇는 관문이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경주의 밤과 밤사이를 잇는 야경명소로 징검다리를 건너볼수있습니다.
밤 10시까지 교량 내부가 공개되니 교량내부를 거닐어도 좋습니다. 야경 감상후 2층에 마련된 문루 전시실에서 월정교의 복원과정과 출토 유물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갈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관람시간이 끝나 전시실을 들어가보지 못했어요 ㅠㅠ 건너가 건너편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위로는 둥근달이 보입니다 ㅎ 첨성대 가는길인지 나오는길인지는 기억 안 나요 조용하고 고요했는데 둘이서 걸으니 걸은 만한데 혼자서는 조금 무섭겠어요~ 태양, 달, 별의 움직임을 살펴 농사인을 운용하는데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