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인 1944년 신문용지 재료를 실어 나르기 위해 페어퍼 코리아공장과 군산역을 잇는 철길이 만들어졌으나 공장이 이전해 선로 용도페지되자 그대로 공원화한곳입니다. 골목길안으로 철도가 지나가는 곳은 다른데서 볼수없어 운행당시나 이후에 영화, 뮤직비디오 촬영을 많이 했다고합니다.
(대표적으로 백지영 사랑안해 비디오 찍었다함) 경암동철길마을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경촌4길 1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경암동철길마을 전북 군산시 경촌4길 14 열려있는 곳이라 무료 짧은 산책할수 있는 장소이지만 관광객들이 많거나 더워 지치면 쉴수있는 철길쉼터가 있어요 군것질 과자나 젤리를 구입했던 상점입니다. 봤던 것들도 있지만 처음보는 식품이 많아 구경하기 좋습니다.
철길을 중심으로 양쪽으로 다양한 상점이 계속 이어져있어요 공원화된 구역은 200m정도로 길 양옆으로 뽑기, 달고나 딱지를 파는 가게와 교복을 빌려주는 가게도 있습니다. 군산바다캔슬이라는 상점을 들렀어요 군산기념품이나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