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이 죽어서 빈 화분들도 많고 분갈이 해야할 식물이 있어서 바리바리 박스에 잘 넣어서 낭만다육이를 방문했습니다. 원래 장소가 교통안전공단원주검사소 입구에 있었는데 이전을 했다는 현수막을 보고서 행구동 1498 을 네비로 찍고서 갔어요 멀지않은 곳에 이전하셨더라구요~ 회사에서 반차쓰고와서 호다닥 분갈이랑 다육이사서 가려고 했는데 사장님께서 잠깐 외출을 하셨더라구요 ㅠㅠ 30분이내로 기다렸고 오시자마다 분갈이를 해주셨어요 !
포메 한마리와 고양이 두마리가 있어서 기다림이 지루하지 않았어요 ! 포메는 처음에 짖더니 좀 시간지나니..짖지도 않고 신경도 안쓰더라구요 냥이 한마리는 잠만 자고 또다른 한마리는 돌아다니징낳고 분갈이 하는곳 위에 앉아 있더라구요 ㅎㅎ 큰 비닐하우스가 두동이나 있는데 한동은 다육이가 있었고 더 안쪽에는 티비도 있고 화장실도 있는 집안 이었어요 ㅎㅎ 화장실이 급해서 사장님도 안계신데 들어갔었잖아요 ㅜㅜ 다른 동 끝에는 사장님이 가수이다 보니..무대가 있었어요 상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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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가수복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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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구동다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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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가수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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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낭만다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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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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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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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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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가있는낭만다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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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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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다육이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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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다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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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구동행정복지센터근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