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은 관광지라기보다는 근대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곳으로 일제강점기의 아픔을 느낄수 있는 과거 일본의 잘못된 행동에 대한 촉구하는 기념물 등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유적들이 있는 곳입니다. 일제강점기 군산역사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동국사길 2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일제강점기 군산역사관 전북 군산시 동국사길 21 063-467-0815 18시까지(하절기 17:30) 동국사와 같이 들리기 좋은 역사관으로 덥고 비가 오거나 야외활동하기 힘든 날 아이와 함께 들리기 좋은 곳입니다.
입구에 있는 키오스크를 통해 입장료를 결제했어요 성인 타 지역 2명 2,000원입니다. 우리에게는 잊어서는 안 될 기억들입니다. 1910년 나라를 잃고 1945년 해방이 되기까지의시간 그 시간들 속에 새겨진 아픔기억들은 기억해야만합니다.
강제동원 피해규모가 국내, 국외 합쳐서 7,879,708명이라니... 적혀있는 숫자가 믿기지도 않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통스러웠을까 생각하니 안타까울뿐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