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 아침! 멋진 일출을 바라봤습니다.
시간이 벌써지나갔나.. 아쉽기도 했지만 한국으로 빨리 돌아가서 쉬고 싶었어요 이용해보지 못하고 체크아웃하면 아쉬울거 같아 좀더 일찍일어나 물놀이 했어요 ㅎㅎ 이른시간이라 사람이 없었네요~ 물장구친후 저는 배고팠는데 부모님은 괜찮은지 식사를 안하신다고하셨어요 혼자 식당에서 창가자리에 앉아 조식을 먹었습니다.
해수관음상 영흥사 영흥사 내부에는 건물 30층 높이의 '레이디붓다' 라고 불리는 거대불상이 있습니다. 베트남 전쟁 당시 보트를타고 탈출하다가 목숨을 잃은 사람들을 기리기위해 세워졌으며, 현재에도 안전한 항해를 기원하는 불상으로 여겨진다고합니다.
베트남 전쟁의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해 세원진 67m높이의 조형물입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 후딱 사진만 찍고서 불상 밑에 그늘에 들어가 쉬웠다가 나왔어요 분짜는 하노이의 대표적인 음식으로, 숯불에 구운 돼지고기 완자와 쌀국수, 신선한채소, 느억맘 소스로 구성되 있어요 분짜는 달콤하고 짭짤한 느억맘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