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헤럴드 명예기자] <Focus ON> No.6 'H.eco Forum 2022' 오프라인 관람 후기와 스케치(대학생 명예기자/ 헤럴드 에코포럼/ 노들섬)

 [헤럴드 명예기자] <Focus ON> No.6 'H.eco Forum 2022' 오프라인 관람 후기와 스케치(대학생 명예기자/ 헤럴드 에코포럼/ 노들섬)

노들섬 다목적홀 숲 이른 아침부터 도착한 곳은 노들섬! 대학생 명예기자 신분으로 초청되어 헤럴드에코포럼 2022를 관람하러 왔다.

노들섬에 갈 때 노량진에서 내려 502번 버스를 타고 노들섬역에서 내려서 항상 보던 곳인데 다목적홀 숲을 직접 가보는 것은 처음이었다. 정류장에서 내리자마자 이번 H.eco Forum 2022 X 배너가 위치와 포럼을 안내해 주고 있었다.

노들섬 다목적홀 숲 문을 열고 들어가 다목적홀 숲으로 내려가니 벌써 많은 기자분들과 헤럴드 관계자분들이 계셨다. 포럼 준비 중인 헤코포 시작 시간은 9시 30분이지만 나는 9시도 안 되어 도착!

리허설 중인 포럼장은 멀리서 한 번 보고 다시 나왔다. 명찰!

한 번 쓱 둘러보고 데스크에서 명찰을 받았다. 보통 이름표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 주는데 역시 에코포럼답게 나무로 만든 이름표를 주셨다.

많은 활동에 참여하면서 책상 서랍 안에서 썩어가고 있는 수많은 플라스틱 이름표가 생각났다. 좋은 날씨!

어젯밤만 해도 바람이 많이 ...

# climatechange # 지속가능 # 친환경라이프 # 플라스틱 # 플로깅 # 해수면상승 # 해양쓰레기 # 헤럴드기자 # 헤럴드명예기자 # 헤럴드에코 # 헤럴드에코명예기자 # 헤코포 # 환경 # 지구온난화 # 제로웨이스트 # ecoforum # HecoForum2022 # heraldeco # WeFACE # zerowaste # 기후변화 # 기후위기 # 대학생명예기자 # 분리수거 # 수온상승 # 쓰레기 # 에코포럼 # 환경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