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지난 6월 2일, 제19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가 메가박스 성수점에서 열렸다. 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아시아 최대이자 세계 제3대 환경영화제로 국제적 위상을 강화하여 기존 '서울환경영화제'에서 '서울국제환경영화제로'로 명칭을 변경하여 개최되었다.
올해의 슬로건은 '에코버스(Ecoverse)'로 생태 환경을 뜻하는 에코(Eco)와 우리가 사는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 미래와 기술 혁신을 상징하는 메타버스(Metaverse)를 혼합한 것으로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환경 가치를 기반으로 미래지향적인 에코 세계관(생태 세계관) 구축을 희망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헤럴드에코팀에서 추구하는 가치와 비슷한 점과 한국에서 열리는 다양한 영화제에 관심을 갖고 활동하는 사람으로서 이번 '제19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의 출품작을 관람하여 영화에서 다루는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제19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섹션 국제 환경영화부문/한국환경영화부문/ 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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