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씨스피라시 평소 다큐멘터리를 많이 보는 나는 왓챠, 넷플릭스와 같은 OTT 서비스의 많은 다큐멘터리를 봐왔다. 주제는 다른 듯 비슷한 것들로 봤는데 신기하게도 건강 다큐, 채식 다큐, 환경 다큐에서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들이 있었다.
'채소가 아닌 음식들의 존재' . 처음엔 그저 채소를 먹는 것이 건강에 좋기 때문에 먹어야 한다는 이유인 줄 알았고,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동물권을 존중하기 위해서 비건 지향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여러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상업적 어업, 목축업이 어떻게 운영되어 우리 식탁으로 올라오는지를 알게 되면서 '지구를 위해서' 와 같이 멀리 생각할 필요도 없이 나를 위해서 상업 행동을 하는 식품회사의 제품을 구매하기 꺼려졌다. 오늘은 많은 다큐멘터리 중 가장 유명한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씨스피라시'에 관한 간단한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씨스피라시' 씨스피라시란, 바다를 뜻하는 Sea와 음모를 뜻하는 Con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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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헤럴드 명예기자] <I will tell you series> No.9 바다에 관한 음모들, 넷플릭스 환경 다큐멘터리 '씨스피라시(SEASPIRA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