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미드인생의 시작은 아마도 22~23살 쯤부터로 기억된다. 원래 집에 TV 가 없기도 했고 유투브 등이 활성되기도 전이었는데 어떤 경로로 미드에 입문을 하게 됐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입문드라마는 바로 석호필을 탄생케한 프리즌 브레이크. ( 석호필이라는 이름을 안다면 오 미드입문자군~ 라고 인정 받았던 시절 )그때부터 빠지기 시작해서 과장을 좀 보태 하루의 3분의 1.5를 미드를 보며 지냈다고 해도 될만큼 각종 미드를 틈날때마다 꾸준히 봤다.
시트콤은 그냥 틀어놓는거고 하이틴물,범죄수사물, 법정물, 판타지물, 좀비물 등등을 웬만한걸 다 보고나니 더 이상 볼게 없어서 맨날 새로운 미드를 검색하며 찾아다니기도..........
가볍게 볼만한 시트콤 미드 추천 (20~30분내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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