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의 저는 조금만 화장을 해도 "화장이 진하네~"라는 말을 종종 듣곤 했습니다. 이해가 안됐어요.
제게 있어 화장이란 => 피부의 잡티를 우선적으로 가리는 것이었고 눈화장이나 색조화장은 일체 하지 않았거든요. 근데 지금 돌이켜보니 화장 처음해보는 고딩처럼 얼굴은 하얗게+트러블은 컨실러 꾸덕하게 +입술은 빨갛게!
그런 강시같은 모습이어서 진해보이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또 이목구비가 진한 편이기도 하고요~ 무튼 시간이 흘러 결혼도 하고 30대 중반이 되고 또 외국에 살며 "화장 뭐임, 먹는거임..?
"이 되버렸다가 요즘 다시 관심이 생기고 있어요. 어차피 마스크를 써서 하나마나인데 가끔 나갈 때..........
30대 데일리 화장품 / 내돈내산 조르지오 아르마니 파워패브릭 롱웨어 파데 3.25호, 베네핏 고고틴트 리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