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온지 이틀만에 중고차를 구매해서 6개월째 잘 타고 다니는데요 이스라엘보다 훨씬 로드킬을 당한 동물들이 많이 보이고, 새들도 낮게 나는것 같고( 앞유리에 자꾸 부딪힘...) 벌레들도 많아서 차가 금방 더러워지는 느낌이 들곤 합니다.
흰색차라 더 눈에 띄고 보기 싫어서 세차를 자주 하고 싶지만 날씨가 너~무 더워서 마음먹고 나가야 세차를 할 수가 있어요. 물론 남편이 다 합니다.
저는 에어컨 빵빵한 차 안에 앉아서 땀 뻘뻘 흘리는 남편을 보고만 있지요.(미안..ㅎㅎ)걸리적거릴뿐...도움이 안되거든요.
그러니까 편하게 자동세차를 하면 될텐데 왜 셀프로 하는지 의문이지만~ 군말없이 따라가곤 합니다. 집에 있음 심심..........
미쿡텍사스 흔한동네 셀프세차장 speed car wash.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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