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는 세상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내가 가진 그릇을 소중하게 바라보는 연습 중이다. 비로소 ' 무언가 되지 못한 사람' 이라는 시선을 스스로에게서 거둘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천재가 아닌 평범한 사람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한다.
그것은 얼마나 분명한 경지인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하는 평범한 사람의 일을 평가 절하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애매한 재능' 본문 中- 이 책은 순전히 애매한 재능이라는 제목에 이끌려 읽게 되었다. 평소 내가 가진 재능에 대해 생각하며 늘 부족하다고 느꼈기 때문에 이 작가는 무슨 이야기를 썼나?
하고 읽었는데... 솔직히 처음부터 서울예대 극작과 출신이라는..........
애매한 재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