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더운 요즘, 일주일에 한번 꼴로 방문하는 곳이 있으니 바로 '요거트 랜드' 다. 밥보다 디저트를 좋아하는 나는 한국처럼 집 앞에 편의점이나 카페 등이 깔려있어 원할때마다 쑥 걸어 나갔다오면 좋겠지만!
아쉽게도 내가 자주 가는 요거트랜드는 차 타고 10분 정도 달려 비교적 한적한 동네에 위치해있다. 그래도 미국에서 10분이면 완죤 마실 나가는 것보다 가깝죠잉~ㅎㅎㅎ 이 요거트랜드에 갈때마다 남편과 나는 늘 하는 말이 있다. "이 가게가 우리거면 좋겠다~우리도 이거 프랜차이즈 할까!?
내가 저 캐셔보다 친절하고 매장 완전 깨끗하게 할 자신있는데 !! " 맘이야 백번이고 천번이고 하고싶지만 현실은 통장..........
최애 디저트/ 매일 가고 싶은 요거트 랜드 (Yogurt land)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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