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챌린지 #주간일기챌린지 여러차례 제 작은 방을 보여드린 적이 있는데요. 그 모습이 '이사 하기 3달 전 부터 준비했다던' 그 것은 아닙니다.
#독립 하고 1년은 달에 2-40만원씩 인테리어에 투자해서, 딱 그리던 모습 그대로 만들어서, #오늘의집 이나 #자취남 에도 나가려 했는데... 중간에 퇴사자가 되는 바람에 멈추고 말아버린 모습이죠....
'독립하면 무조건 산다 1순위' 리스트였던 벽난로도, 책상과 수납 기능이 모두 좋아 저같은 맥시멀리스트에게 딱이었던 피아노 책상도, 원룸에 필수라는 공간 분리를 위해 세우려다 만 가벽(!)도 못 했지만.
살다보니 7평짜리 작은 방에 이것들 모두가 없는게 나아서 잘 살고 있었는데요. 그래도 이고니가 도무지 포기 안되는 것이 있더랍니다. ...
바로 서재. 서재를 만들잔 생각을 하니 거기서 멈출 수 없이 서재로는 안되겠어, 내 방에 책이 들어온다면 서점...
독립서점 이어야겠어... 욕망의 괴물이 되어버린 이고니...
이번주는 독립서점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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