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는 이제 4살인데 처음으로 어린이집에서 도시락 싸서 소풍을 가게됐다. 도시락을 싸주는게 로망이었지만 손재주가 그닥이라 먼저 파는 곳 없나 찾아봤다.
그런 곳은 없었다...이쁘게 만들어주고 만원정도 받는곳 없나?? 울 아가는 만 3세인데 김밥을 한입에 왕 넣고 한번에 씹어먹는게 어색한지 잘 못먹는 편이라서 쉽게 먹을 수 있는 볶음밥 주먹밥으로 정했다.
얼마전 다이소에서 도시락통이랑 몇가지 산 뒤에 집에 있는 재료로 이리저리 만들어봤다. 다이소 구매 물품 천원짜리 귀여운 어피치 도시락 공간이 넉넉하고, 싸보면 깊이가 의외로 깊다.
천원짜리 베이킹컵 도시락 안에 칸막이가 없어서 이것저것 담기 편할 것 같아서 샀다. 얇은 종이 재질이라 한 다섯장씩 겹쳐 썼다.
혹시 있다면 알루미늄 호일 재질로 사면 훨씬 더 편할 것 같다. 천원짜리 쿠키 스탬프 곰돌이나 토끼, 꽃모양의 직관적인 틀을 사고싶었는데 삼각김밥 틀 말고는 아기자기한 모양의 주먹밥 틀이 없었다.
한참 이리저리 돌아보다가 쿠키스탬...
#
3살
#
볶음밥주먹밥
#
브로콜리
#
소세지
#
소풍
#
아기도시락
#
아이도시락
#
어린이집
#
어피치도시락
#
엄마표도시락
#
유치원
#
주먹밥
#
주먹밥틀
#
쿠키스탬프
#
볶음밥
#
베이킹컵
#
4살
#
5살
#
간단한도시락
#
귀여운문어
#
귀여운문어소세지
#
눈만들기
#
다이소도시락
#
도시락
#
도시락싸기
#
문어모양
#
문어소세지
#
문어소세지눈
#
문어소세지만들기
#
쿠키스템프
원문 링크 : 어린이집 유치원 소풍 도시락 싸기_문어소세지(ft.다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