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인터넷은 딜라이브를 쓰고있었는데 정말......음.. 말을 아껴야지 ㅠㅠ 마침 이사하는 지역에 서비스가 안된다길래 쾌재를 부르며 새로 인터넷을 아주 기쁜 마음으로 알아봤다.
전엔 딜라이브에서 TV랑 인터넷을 같이 결합해서 사용했는데 설치 한 뒤 케이블 TV를 단 한번도 켜지 않았다. 유튜브나 넷플릭스로 바로 틀어버려서 이번엔 과감하게 TV상품 없이 인터넷만 단독으로 진행하기로했다.
몇 군데 알아보는데 워낙 유명해져서 내 귀에까지 들려온 아정당에서도 인터넷 요금과 사은품을 문의했다. 근데 정말 "가만히 두면 손해"라는 말은 공감이 간다.
꼭 해지 알아본다고 전화하면 상품권 주더라;; 홈페이지를 둘러보니 내가 신청한 인터넷만 취급하는게 아니었다. 어색하게 웃고있는 탁재훈님을 모델로 하고있는 홈페이지에는 여러 카테고리의 서비스가 소개돼 있다.
아정당 사이트를 둘러보면 이사할 때 필요한 가전 렌탈, 인터넷, 핸드폰, 이사 등 전반적인 부분을 모두 다루고있었다. 포장 이사한 것도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