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휴가를 맞아서 어딜 놀러갈까 고민하다가 역시 여름 휴가는 바다라며 가장 근처 바다를 찾았다. 집에서 가장 가까운 바닷가 도시는 당진인데, 그 중에도 예전에 한 번 찾았다 좋은 기억이 있는 왜목마을로 향했다.
회 먹은지도 오래돼서 맛집을 찾다가 알게돼서 방문한 왜목마을 섬마을횟집이다. 왜목마을 섬마을횟집 영업시간 매일 오전 9시 ~ 밤 12시 왜목마을 섬마을횟집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왜목길 4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바로 앞 주차장에 2층까지 있는 왜목마을 맛집 왜목마을 섬마을횟집은 2층 건물에 바닷가 해수욕장에 인접해있어서 2층에 올라가 식사를 하면 바다뷰를 노려볼만 하다.
바로 앞에 공영주차장이 있고, 만차라면 좌회전해서 바로 또 주차장이 있다. 내가 갔을 때는 왜목마을횟집 앞 주차장은 만차여서 옆의 주차장에 주차를 했다.
만차긴 하지만 주차자리 회전율은 빠른 것 같은게 계속 차가 빠지고 들어오고 했다. 친절서비스 교육 이수 업체와 충청남도 맛집 인증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