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베트남 가셔서 나온 정체불명의 과자?! 무슨뜻인가 해서 번역기를 돌렸더니 '아도라블' <--?
이게 과자 이름인지 회사명인지 잘 모르겠내요 아무튼 망고젤리내요 이것도 한번 번역기를 돌려봤더니 이렇게 나오구요 그럼 이제 맛을봐야겠죠? 뻔히 예상이 되는 맛이었어요 무슨맛일지 먹어보기도 전에 딱 예상되는 그런맛이내요 베트남도 우리나라처럼 과대포장을 하나 3개가 빈 봉다리라 어이가 없었다는 빈봉다리에 질소도 안넣어줬내요 영상에서도 보이죠 이상으로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굳이 해외여행으로 베트남가서 이렇게 뻔한 맛이 예상이되는 과자는 구매를 안하는개 좋을거 같습니다...
베트남 과자 리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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