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만삼천원 정도에 구매했습니다 한손에 저렇게 집히는거 보면 가격에 비해서 양은 많이 적어요 실물 영접해보니 라이스페이퍼로 고기를 감싸놓은듯한 느낌이 드내요 맛은 어디서 많이 먹어본듯한 맛이 납니다 ↑위 두사진 보다시피 사람 코털? 그런개 과자에 박혀 있내요 튀르키예가 아직은 과자 만드는대는 후진국인가 봅니다 비위생적인대서 더럽게 생산하나 봐요 기분이 안좋내요 ↑ 영상 계속보면 뒤에 코털이 과자에 박힌채로 나오내요 총평 : 맛은 우리나라에 밤빵?
이라고 이렇게 생긴 고속도로 휴개소에서나 볼듯한 밤빵 맛이랑 매우 흡사합니다 그 상태에서 단맛이 밤빵보다 2배는 더 달고 더 부드럽고 더 촉촉하고 입안에서 잘 씹히고 잘 녹아요 양도 적은대 만삼천원주고 사먹을 정도는 아니다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튀르키예 과자 바클라바 리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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