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거울 볼 때마다 피부가 얇아진 느낌이 들어요' ' 볼륨을 넣자니 부담스럽고 안 하자니 노안이 더 심해지는 거 같아요' 이런 고민을 하던 분들이 최근 하나의 장면에서 공통된 질문을 던졌습니다. 몇 해 전까지만 해도 노화가 뚜렷했던 스타가 공식 석상에 전혀 다른 피부 상태로 등장하기 때문인데요 과한 윤곽 변화도, 인위적인 볼륨도 아닌데 피부가 전체적으로 단단하고 밀도 있어 보이는 변화 그래서 자연스럽게 이런 궁금증이 생기죠 ' 도대체 어떤 시술을 받은 걸까?'
이 질문의 답으로 해외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된 개념이 바로 ECM 기반 스킨부스터인데요 하여 오늘은 ECM을 핵심으로 하는 스킨부스터 리투오에 대해 피부과 의사 시선에서 구조적으로 풀어보려 합니다. 13년 차 14만 명 진료 경험, 세브란스:부산대 교수 하버드 의대 BWH 연수 피부를 떠받치는 힘은 겉이 아니라 구조 안쪽 피부 노화를 이야기할 때 많은 분들이 주름이나 탄력처럼 눈에 보이는 변화부터 떠올립니다. 하지만 실제로 ...
원문 링크 : 부산 리투오? 피부과 의사 시선으로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