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화엄마가 역류성 식도염이 있다는것을 알게된 게 코로나가 처음 생겨 패닉에 가까운 현상이 일어났던 작년 2월쯤인 거 같다. 1월에 생긴 코로나때문에 작은 헤프닝이 될지 알았던 코로나가 이리 세상을 바꿔 놓을지 누가 알았을까? 연화 엄마도 그랬다, 작년 1월까지는 한참 베트남가족여행을 1월에 계획하고 들떠 있었고 몇달이면 메르스사태나 예전 사스처럼 지나가겠지..
갑작스런 코로나의 습격이 작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2월 부터 였다. 토요일 1호의 대치동 영어학원 테스트 중에 날라온 한통의 문자 Korea 166 confirmed case?
from 싱가폴 디렉터 잉? 뒤늦게 동물적인 감각으로 이건 이제 심각해진다, 보고를 해야한다.
우선 대충 메..........
코로나와 역류성 식도염-긴글주의(Feat. 재택근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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