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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기' (feat, 예상치 못한 날들이 기회가 되는게 인생)

 '나를 사랑하기'                                                 (feat, 예상치 못한 날들이 기회가 되는게 인생)

코로나가 시작된지 벌써 1년 반이 되었다. 많은 변화가 있었고 그리고 연화엄마는 오늘도 살아나가고있다.

살면서 항상 바쁘다는 이야기를 입에 달고 살아서 인지 낯선 요즘이다. 20대는 공부하고 취직때문에 정신이 없었고 30대에는 직장에서 적응하고 싱가폴에서 잠깐 살면서 새로움도 배웠고 30대 중반에 결혼을 하고 임신을 하고 새로운 직장에 입사를 하였다. 그게 현재 회사이다.

그리고 13년동안 딱 6개월 우리 아이들을 낳는 기간에 산후휴가기간만 쉬었다. 회사를 옮기고 다시 돌아올때도 텀이 없었다.

코로나가 발병하기전까지는 정말 연화엄마는 일만하고 일이 즐거웠고 그러는 사이 집도 사고 원하던 잠실로 이사도 왔고 내몸을 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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