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생각하면서 예전에 잘 찾지 않던 음식중에 하나였던 샐러드를 자주 먹는다. 연화엄마는 육류파에 일주일에 한번은 고기 안먹으면 일주일을 잘 끝내지 않는것 같아서 매주 주말은 고기파티를 하곤 했다.
BUT - 올해부터 남편이와 함께 샐러드를 자주 챙겨 먹고있다. 점심에도 상가에서 여기저기에 서 살기도 하는데 우연히 배민에서 배달시켜 먹고 단골이 된 알라보 (Allavo)로 점심을 한끼 때웠음. 70대 중반이신 울 엄마께서는 샐러드를 자주 드신다.
직접 양배추 썰어서 드시기도 하고 호박죽도 쑤시고 양상치등 손수 만드시는 걸 선호하시지만 오늘은 주문하고 엄마랑 같이 먹었음 ^^ 아이들은 아직 학교에서 오지 않았군.. 조용하고 너..........
배민 - 알라보 (Allavo) 올림픽 공원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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