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블로그를 시작하고 내 일상을 기록해 나가면서 페이스북(Facebook)이나 링크인(LinkIn)에 소홀했다. 재택이긴 하지만 하루종일 미팅과 이메일을 보다보면 시간이 너무 훌쩍 가는거 같다.
오래간만에 페이스북에 방문하니 떡하니 추억팔이를 해주는데 - 우리 1호 돌잔치때 엘타워에 가기전에 나름 청담미용실에서 머리하시고 찍은 사진이 나와부렀네... 남편이 친구 부인님이 청담의 좀 유명한 헤어 실장님이신데 그당시 예약을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족을 위해서 그것도 저렴하게 해주셨다. 1호는 4.3kg로 태어났으니 태어나자마자 머리가 검었고, 3개월째에 범보의자에 들어가지도 못했다 ㅎㅎ 돌때도 저리 컸었다우...
키워주신 친정..........
연화엄마 아이키우기 - 12년전 페이스북안에 1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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