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8시면 남편이 시댁에 간다, 어머니께서 더 안좋아지신 이후에 아버지를 도와드리러 간다. 효자남편임.
이런 아들 낳는다는 보장있으면 아들 낳아도됨 ^^ 어제 엄마가 '아스트라 제네카 백신'을 접종하셨다. 걱정이 되어 금요일을 우리집에서 하루 지내시고 오늘가시라고 부탁드렸더니 그리하셨는데 동생이 오늘 회사일로 오후에 모시러 온다고하니 집에가시고 싶으신 눈치다 ㅎㅎ.
다행히 접종후 큰 이상반응없이 약간의 미열과 주사맞은 팔이 뻐근하시다고 한다. 정말 다행이다.
오전 10시 30분 운전하는 연화엄마 모셔다드리기로 한다. 운전하니까 이런일이 생긴다, 세상이 달라보이고 자신감도 생긴다.
주섬주섬 짐을 챙기시..........
주말일상 #1 - 친정엄마 모셔다 드리기 (feat, 엄마의잔소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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