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 남편이에게 100리터짜리 쓰레기 봉투를 부탁하고 집안을 돌아다닌다. 그동안 미뤄두었던 안쓰는 물건 버리기 살면 살수록 신기하게 물건들이 쌓인다.
뭘그리 사들이는지.. 매년 봄마다 하는 대청소가 올해는 좀 늦어졌다.
방마다 돌아다니며 정리를 하고 2호는 자기물건 버린다고 거실 바닥에서 10분째 울고있음.. 너무 할머니스탈이다.
방에가보면 뭔 잡동사니들이 그리 많은지.. 울엄마하고 너무 똑같음 ㅎㅎ.
드뎌 안방 연화엄마 화장대 정리! 정리하다가 구석에 오래된 MP3를 발견했다.
벌써 20년 가까이된 아이리버 - 갑자기 발견된 구형 MP3를 집어들고 충전을 시켰다. 많은 이사를 다니면서도 버리기 좋아하는 연화엄마가 간..........
아침 대청소 - 아이리버(Iriver)의 추억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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