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다시 시작한 것이 4월 20일 인거 같습니다. 6월 5일 두달이 채 안된 시점에 이웃님들의 숫자가 120명이 되었고, 하루 방문자가 100명을 며칠째 넘고 있습니다. 조회수도 늘어나고 댓글 공감수도 늘어나고 있어요.
작년 처음 시작할때 아무것도 안올리고 1년 동안 300명정도가 다녀가신걸 보고 참 신기했었고 다시 시작할때도 혼자 힐링이 목적이었어요 제 블로그 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일열심히해서 인정받는 아줌씨 회사 뒤통수가 혼자만의 블로그 여정을 시작하게 되었거든요 그렇게 시작된 블로그를 세상에 회사일처럼 하고있습니다. 집중하고, 블로그글 생각하고, 이웃님들생활도 알게되고 그러면서 혼자만의 주저림 힐링이라고 외..........
어떤 블로거가 되고 싶은가 - 알에서 깨어나고 난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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