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똥손인 연화엄마는 외식과 잦은 구매로인해 입맛은 상당휘~아니고 쬐끔 따지는 데요, 이웃님들에게 오늘은 제가 10년 동안 가고있는 '김영모 제과점'을 알려드리고 싶어서요. '김영모 제과점'을 처음 간게 아마도 결혼하고 얼마안되서 시댁식구 생일축하로 모이게된 날인거 같아요.
저희 시댁은 어른들 아이들 생일 축하를 13년 동안 코로나기간을 제외하고 매달합니다.^^;; 식구도 많고 생일도 다르고 상상이 가시죠? 가는길에 남편님이 케잌을 사가자고하면서 데리고간 곳이 서초동 무지개아파트 김영모 빵집이었어요, 오래된 아파트 상가에 사람이 어찌나 바글바글하던지 여기를 왜 데려오나 했더니, 바로 본인이 오..........
김영모 제과점 - 바게트 샌드위치, 몽블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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