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씨는 매일 어려운 질문을 많이 하시는거 같아요, 나자신을 알아가기위해 어떤노력을 할까요 저는... 많이 시도해보기, 많이 먹어 보기, 많이 사보기, 많이 이야기해보기, 많이 공부해보기, 무조건 열심히 해보기, 미련없을때까지 끝까지 해보기, 많이 만나보기, 나를 다야한 상황에 던져보기, 첼린지 즐기기, 문제에 맞서기 뒤로 물서서지 않기, 생각말고 실천해보기..
전 그렇게 한거 같네요.. 그리고 40이 넘으니 조금씩 나는 누구이고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이고 내가 행복하기 위해서 나를 아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거 같아요.
감사 합니다. 블로그씨 오늘도 나를 돌아보게 해주셔서 ~ 나를 알아가기 위해서 가는 한강공원에..........
나 자신 알기 블로그씨에게 대답합니다 - 오늘 질문도 어렵다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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