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지 음식에 빠지면 그 음식만 엄청 먹는 편이다. 지금도 좋아하기는 하지만 한때 초밥에 엄청 빠진 적이 있었는데 매주 금요일마다 이곳에서 초밥을 먹었었다.
주변이 회사여서 그런지 평일 점심에 가면 줄 서있기도 한데 저녁이나 주말에 가면 괜찮다. 세트메뉴가 구성이 좋아서 고로케가 있는 스시 세트로 주문했다.
추가 금액을 내면 우동을 소바로 변경 가능하다. 샐러드랑 장국이 먼저 나온다.
원래 구운 연어도 나와서 맛있었는데 없어져서 아쉬웠다. 그래도 연어 참치 광어 점성어 등 종류가 다양해서 좋다.
원래 뿔소라는 잘 안 먹는데 여기서는 쫄깃하니 맛있는 것 같다. 고추냉이는 초밥에 따로 안 들어있고 따로 나와서 초밥에 얹어먹으면 된다.
간장에 안 풀고 그냥 초밥 위에 얹어 먹는 게 제일 맛있다. 고로케랑 우동도 나왔다.
고로케 위에 소스가 뿌려져있는데 달달하니 바삭하다. 초밥냠 스시제이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311 금강스마트빌딩...
#
고로케
#
광어
#
스시
#
스시제이
#
안양
#
연어
#
우동
#
초밥
#
평촌역
원문 링크 : [평촌역] 초밥, 스시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