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15총선에서 통합민주당 참패의 단면 가운데 차기대권후보군이 거의 전멸하다시피 한 것은 매우 뼈아픈 대목이었습니다. 2년 후 대선에서 당선가능성이 높은 후보가 있으면 통합당은 희망을 가지고 흐트러진 내부진용을 조기에 수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후보군의 입지가 크게 약화된 데다 대선후보는 당대표가 될수 없는 당헌 당규 등이 어우려져 결국 우여곡절 끝에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당대표의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김 비대위원장은 취임 후 보수정당의 대표로서는 파격적인 좌클릭이라 할 수 있는 정책을 제시하였습니다. 기본소득 도입 카드를 꺼내고 저출산 문제와 교육 불평등을 해결할 방안으로 오전 부터 저녁까..........
원희룡 제주지사의 반기와 대선 포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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