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 날짜: 2025.6.25 읽은 곳: 종이책 (도서관) 비추천 🏻 #판타지소설 영노의 입과 상체 전체가 시커먼 액체로 범벅이 되어 있었고 그의 손에는 묵직한 고깃덩이같은 것이 들려 있었다. "정말 미안해요.
보통은 참을 수 있는데... 아, 이 새끼는 진짜 맛있네요."
두툼하고 못생긴 손가락. 내 허벅지를 제 것처럼 주무르던 부장의 손가락이었다. . . .
[느낀점] 총 5개의 단편 소설로 이루어져있다. 내가 느끼기에는 "맛있는 녀석들"과 "나의 지구"가 그나마 신선하고 재미있었다.
다른 건 소재가 좀 뻔했다. 그리고 "행운을 빌어줘"는 진짜 글이 안 읽힌다.
중간중간 이해 못하겠는 문단들도 있고, 그러다 보니 재미없어졌다. 로맨스 도파민 저자 최영원,조수연,오조,김이숨,우재윤 출판 안전가옥 발매 2024.04.16.
[줄거리 및 결말 - 스포주의] [1] 맛있는 녀석들 맛 칼럼을 쓰는 거식증 기자 해수는 자신처럼 식성에 문제가 있는 식인귀 ‘영노’와의 소개팅에서 기이한 인연을...
원문 링크 : 로맨스 도파민 - 최영원, 조수연, 오조, 김이숨, 우재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