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 날짜: 2025.8.27 - 2025.9.2 읽은 곳: 종이책 (도서관) 비추천 🏻 #SF소설 캡슐 안에서 안락한 얼굴로 잠들어 있는 승객들의 모습. 하지만 이도가 확인한 것은 오직 얼굴뿐이다.
"뇌가 잇는 머리만 남긴 채...... 목 밑으로는 식량으로 쓴다고?"
. . . [느낀점] 나쁘지 않다.
그러나 후반부로 갈수록 B급이 되어간다. 갑자기 막 AI는 감정이 생겼다가 사라진다거나, 인육을 먹는다거나...
우주로 갈 만한 과학기술이 있는데 식량에 관련된 기술이 없다는 것이 말이 안된다... 그래도 나름 킬링 타임용 소설이다.
화이트블러드 저자 임태운 출판 시공사 발매 2020.12.17. 블로그 글 더보기 [줄거리 및 결말 - 스포주의] 인류는 전 지구를 휩쓴 특수 좀비 바이러스—‘특수광견병’의 창궐로 인해 멸망 위기에 놓인다.
이 재앙에서 벗어나려는 인류는 우주 이민 계획을 급히 앞당기며, 새 행성 카난을 목표로 4만4천 명의 선원을 태운 세대 우주선 게르솜을 출발시킨...
원문 링크 : 화이트블러드 - 임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