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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의 유서 - 백세희

 바르셀로나의 유서 - 백세희

읽은 날짜: 2026.2.16 읽은 곳: 종이책 (도서관) 비추천 🏻 #소설 강토야, 나는 최근에 몸에 여덟 개의 작은 구멍을 냈어. 어깨, 팔꿈치, 옆구리, 골반 양쪽 에 대층으로 나란히. . . .

[느낀점] 소설 읽는 내내 너무 힘들었다. 소설 처음부터 끝까지 외모 평가 이야기 밖에 안한다.

그게 우울의 원인이기 때문에 계속 이야기하는 거 같은데, 그렇다고 딱히 특별한 교훈은 없다. 그래서 그냥 연예인 외모까는 유튜브 한 편 본 느낌이다.

바르셀로나의 유서 백세희2025위즈덤하우스 블로그 글 더보기 [줄거리 및 결말 - 스포주의] 주인공 샘이 자신의 책을 스페인어로 번역해줄 파울라를 만나 바르셀로나를 여행하며 그간의 과정을 친구 강토에게 편지로 남기는 서간체 소설이다. 편지는 파울라와 만난 이후를 시간 순서대로 서술하며, 사이사이 샘의 콤플렉스와 과거를 드러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