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 날짜: 2026.3.9-2026.3.10 읽은 곳: 종이책 (도서관) 추천 🏻 #공포소설 창 밑에는 사지가 이상한 방향으로 뒤틀린 사람이 피 웅덩이 안에서 잘게 경련을 일으키고 있었다. 충격적인 상황에 놀라서 어머니 쪽을 본 A씨는 공포에 쉽싸이고 말았다.
창 및의 참상을 바라보며 어머니가 생글생글 웃고 있었기 때문이다. . . . [느낀점] 내가 진짜 편집자가 되서 조사하는 듯한 느낌을 받는 소설이었다.
스크랩된 기사에서 연관성을 직접 찾는 느낌이랄까. 마지막에 나름 반전도 있어서 무서웠다.
맨 마지막 사진들은 진짜 무서움... 근데 약간 그런건 있다.
예전에 들었던 내용인데, 우리나라 귀신들과 달리 일본 귀신들은 맥락없이 그냥 만들어진다고 한다. 즉, 억울해서 귀신이 되는 게 아니라 그냥 생긴다는 의미이다.
약간 결론이 그런 느낌이긴 한데, 그래도 굉장히 재미있었다.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세스지,전선영2025반타 블로그 글 더보기...
원문 링크 :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 세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