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초대 이벤트 「기사 시험 준비의 길」의 여섯 개 엔딩을 모두 정리해 본다. 첫 엔딩은 바위에서의 짧은 휴식 장소를 옮겨 긴장을 풀고 어쩌면 천암군에게 가르침을 청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생각하며 항구로 향한다. 두 번째 엔딩은 메이드 기사와의 연계로 다치지 않는 업적을 얻기 위해 장소를 옮겨 긴장을 풀고, 이 엔딩을 끝내면 업적도 함께 얻을 수 있다. 세 번째 엔딩은 만점 답안지 시험의 스트레스를 피하지 말고 당당히 맞서면 어떨까 한다. 다른 시험도 자주 보며 분위기에 익숙해지는 것을 권하고, 모험가 시험의 해답은 모두 맞춰야 한다고 본다. 구체적으로는 풍차 국화 스테이크를 만들어 NPC 사이러스에게 건네주는 선택이 필요하다. 네 번째 엔딩은 감점 포인트로 도서관에 있는 학습 노트를 읽어 몬드 시험왕 업적을 얻는 방식이다. 역시 시험의 스트레스를 피하지 말고 당당히 맞서며 다른 시험도 자주 보면서 분위기에 익숙해지는 전략이 핵심이고, 모험가 시험의 답은 앞에서 한 답들 중 하나를 틀리면 된다. 반드시 끝내기 전에 노엘의 학습 노트를 봐야 업적에 도달한다는 조건이 붙는 네 번째 엔딩이 포함되어 있다. 이렇게 네 번째 엔딩이 끝나면 몬드 시험왕 업적이 따라온다.
다섯 번째 엔딩은 독보적인 노엘로서도 시험의 스트레스를 피하지 말고 당당히 맞서는 것을 강조한다. 세 곳 다 안 찾아도 된다라는 가이드가 있지만, 실제로는 아래 위치에서 안경 찾기를 하면 된다는 흐름이다. 여섯 번째 엔딩은 메이드의 본업 시험의 스트레스를 피하지 말고 당당히 맞서는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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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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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