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글엔젤vs아이캔디 빗 비교 1. 탱글엔젤은 윤기나는 머릿결로 만들어주는 유명한 빗이다. 2.
아이캔디는 엉킴을 잘 풀어주는 빗으로 유명하다. 이 글은 두 제품을 비교하는 글이다.
아이캔디 브러쉬 아이캔디 언박싱 아이캔디는 기존에 사용하던 빗이다. 고무 재질이면서 고불고불한 모양의 모와 모의 끝이 둥글게 처리된 점, 패드면이 볼록하게 고무재질로 처리된 점 덕분에 두피가 아프지 않게 빗어진다.
근데 엉킴또한 잘 풀어준다. 사실 빗이라는게 투자하기가 아까운 소모품 중 하나라 망설였는데, 아무래도 이 편안함을 못잊겠어서 고민하다가 아이가 아프지않다고 이 빗만 찾는다는 리뷰를 보았다.
특허받은 S컬 물결 빗살 사이로 형성된 공기구멍을 통해 생머리, 펌 안가리고 잘엉키는머리까지 부드럽게 통과하여 머리를 정리해준다고 한다. 내가 오랜시간 이 아이만 찾은 이유가 바로 이것이었던 것이다.
이외에도 순수 국내 핸드메이드 제품 + 독성 테스트 완료 탱글엔젤 브러쉬 탱글엔젤 빗 큐피드 브러쉬 단독 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