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일상에서 짧은 도피를 하고 온 안성 인천에서 2시간 거리로 여유롭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며 발견한 카페를 소개한다 커피도, 빵도 너무 정성스럽고 맛있는데 이곳 사장님 두분이 열심히 가꾸는 정원마저 아름다워서 카메라를 놓을 새가 없었다 얼마나 마음에 들었는지 다음날 호수구경을 포기하고 두번이나 다녀왔다 타난커피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전원길 62-1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안성 타난커피 타난커피 영업시간 수 목 금 토 일 11am - 6pm 월 화 휴무 반려동물 입장불가 안내견 예외 정면에서 본 타난커피 모습 우측으로 테라스석이 하나 있고 내부는 빵굽는곳, 커피내리는곳, 룸 1, 화장실, 큰테이블이 있는 거실로 나뉘어져 있고 집 밖에는 곳곳에 의자가 놓여있다 곳곳에 보이는 정성들 나는 식물을 살리지 못하는 사람이라 식물이 가득한 멋진 공간을 보면 감탄하게된다 시골빵이 가장 잘 팔린다고 하는 빵 진열대 여사장님께서 빵을 담당하고 남사장님께서 커피를 담당하시는듯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