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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앙스타를 판다구요? 그럴리가!

 제가 앙스타를 판다구요? 그럴리가!

그럴리가 없긴 왜 없어 발키리 파고 지옥갈겁니다 내가 솔직하게 말하자면 앙스타 접은지 백만년 전인데 한스타 처음 도입 되기 전부터 앙스타 하다가 한스타 시작할 무렵에 접었던거같음 그 이유는 앙스타 특유의 그 개지루함 캐들 얼굴만 가지고 빨기에는 나는 그 지루함을 이길 수 없었고... 노벨 게임처럼 스토리를 보고 캐릭터성을 보고 파야하는 게임인데 캐릭터마다 다 성우가 붙어있으나 인게임 보이스라고 해봤자 감탄사와 감탄사...

이 개지루한 게임을 내가 왜 하고 있지 하면서도 최애를 위해 달렸던 나날들... 실제로 불면증으로 고민할때 앙스타를 하다가 5분만에 잠든 훌륭한 역사가 있다 지금이야 원래 했던 앙스타는 없어지고 없어졌다기보단 개편되고 앙상블 스타즈!!

베이직 이렇게 되고 뮤직도 따로 나옴 참고로 뮤직은 런칭한지 이제 2달? 3월부터 오픈한거같음 원체 리듬게임을 이것저것 잡고 있던 인생이라 (반야로, 데레스테, 아이츄, 밀리시타 등등) 리듬게임이 나왔다는 그 소식에 심장이 터질뻔 처...

# 앙뮤직 # 앙상블스타즈 # 앙스타 # 앙스타뮤직 # 일본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