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안 까먹을라고 열심히 올리는 주간일기 근데 게임 얘기밖에 없음 아 플립4 샀는데 사진 찍는거 귀찮아서 안올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마비노기 이야기 코트 결국 마일리지로 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감은 염색 리블로 다시 함 팔 휘장도 하얀색으루 바깠구 내가 힐 처돌이라서 이번에 나온 부츠가 너무 좋은것 남캐 굽 있는 힐부츠 좋아하시는 분들 이번 블루 워터 커맨더 부츠 하나 장만하심 쥰내..맘에 드실거에여 근데 장식 좀 거슬리긴함 최대한 부츠 색이랑 일체화 시켜도 좀 티가 나긴 남 ㅋㅋㅋㅋ 염색파트가 3개인가 되는데 몸체, 장식, 굽 이렇게 나눠져있음 굽은 다른 색으로 하는게 더 까리함 원래 애프리콧 블러썸 부츠도 간간이 신었는데 제일 자주 신고 다녔떤건 따로 있음 원래 자주 애용했던건 이거 기묘한 야구부 매니저 부츠 긴바지건 짧은 바지이건 핏이 잘 나와서 자주 신었는데 이제 최애는 블루워터커맨더 까리한 내새끼... 아직 누렙 2만도 안되고 그마도 따놓은게 없...
원문 링크 : 8월 4주차 주간일기 #우당탕탕 #게임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