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현생이 바쁘다 하려고 했던 자격증 준비며 운전면허 공부며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나는 그저 틈만 나면 유니티를 주물럭거리고 부스에서 돈을 쓰는 사람이 되엇다 취미생활 한답시고 돈을 활활 태우는중 근데 재밌으니 어쩔수없지않은가 요즘 남자 아바타 꾸미는게 재밌어서 한카 산 김에 조물거리다 옷도 사고 헤어도 사고 악세사리도 사고 돈이 술술 나감 그래도 재밌음 이래저래 조물조물하는건 다 재밌긴한데 블렌더를 슬슬... 블렌더를 다시 잡아야되는데 머리 쓰기 싫어서 유니티만 계속 조물딱한다 연비가 나빠서 하나 공부하면 하나 까먹으니까 이를 어쩐다 싶음 블렌더는 다시 차차...하고싶긴합니다요 시오도 정말 귀여운데 쉐이프키 성형하고 나서 mmd 월드로 들어가면 눈이 과하게 깨지는 현상이 있어서 자주 쓰진 않는 편 시오는 순정도 예뻐서 굳이 만질 필요 없긴 하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내 취향대로 꾸미고 싶은게 사람의 그 마음 모시깽이 썸띵 시나노는 맨 처음 구매했던 아바타인만큼 애착도 커서 그런지...
원문 링크 : 9월 근황 [VR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