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치원에서 힘들어서 지쳐있는 우리 아들, 일요일 오전 뭐할까뭐할까 생각하다가 아빠도 이틀연속 과음으로 상태도 안좋고 해서 급하게 헬로카봇 뮤지컬을 공연 시작 3시간 전에 예매했다. 마지막 공연인 일요일 2시꺼였다. 2층은 24,000원이였지만 1층은 +9,000원이 붙어서 33,000원이였다 1시쯤 출발해서 커피와 원이가 먹을 빵과 우유를 샀다 배가 고팠던 아들은 빵과 우유를 맛있게 먹었고 잠이 들라할때쯤 도착했다 성산아트홀에 도착해 가는데 기분이 좋은지 계속 종알종알~ 귀여운 우리 아기 이 헬로카봇 시계를 나누어주는데 노래에 맞게끔 불빛이 변한다~ 처음에는 시계 불빛 변하는거 보느라 집중 못했는데 차탄이 시계를 들어 헬로카봇을 불러줘~ 하니깐 번쩍들고 헬로카봇도 외치고ㅎㅎ 너무 귀여웠다 언제 이렇게 커서 말귀도 다 알아듣고 이런 공연도 보는지..
다 컸다는 생각도 잠시 해따! Previous image Next image 공연관람중 사진 찍는건 금지되어있고 끝날때쯤 포토타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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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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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아트홀대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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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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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카봇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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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카봇시즌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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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카봇흔들흔들댄스파티
원문 링크 : 5살 아들이랑 간 헬로카봇 흔들흔들 댄스파티 뮤지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