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블로그 열심히 쓴다더니 정말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서야 씁니다요~ 블로그에 올린다고 사진도 열심히 찍어놨는데 다 올리기엔 너무 길어질까봐 간추리고 올려보겠음요 ㅜㅜ ㅋㅋㅋㅋㅋ 수림이한테 만우절날 보냈는데 ㅋㅋ 아지매 말투 짜증나 ㅋㅋㅋㅋㅋㅋ 상엽이랑 1주년이라고 내가 좋아하는 브런치 먹으러 갔다 참고로 오늘 기준 상엽이랑 473일,,,ㅎㅎ🏻 근데 옐로우치치 없어짐..? 왜 장소기입이 안 되냐,, 항상 내 음식 먼저 덜어주는 다정한 상엽이 새우도 다 양보해준다요!
고마워 1194번지 전라남도 여수시 소라면 죽림3길 15-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 날 파묘보고 나른갔다가 1194번지 갔다 ! 나랑 상엽이 단골술집임 ㅋㅋ 다들 가지탕수육이라고 하면 으에?
하는 반응이지만 여기 맛있다요ㅜㅜㅜ 한 번 가보세요 ㅜㅜ🏻 요 옥수수전이 별미걸랑요~~ 이거 기본안주인데 아주고냥 날 미치게 혀 상엽이는 가운데만 먹고 나한테 가장자리 양보해준다;; 에헤이 조졌네 이거 상엽이...
원문 링크 : 죽지도 않고 돌아온 각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