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귀염둥이이쁜이는 현재 34개월! 그녀는 내 전부 에브리띵!
내보물! 우리이쁜이는 아기 때부터 자연스럽게 책을 많이 읽었다.
마침 주변 친척들에게 물려받은 책도 많았고 내가 산 책도 있었고 해서 어느새 집에 책이 점점 늘어갔다. 아이랑 놀아주는 다양한 활동중에 책 읽어주는게 나는 제일 편하다.
편하게 쇼파에 앉아서 재밌게 읽어주고 집중해서 들으며 재밌어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는 것도 큰 기쁨이다. 어느새 아이는 책은 엄마랑 읽는거, 몸으로 노는건 아빠랑!
이렇게 알고 있는듯. 우리이쁜이가 요즘 읽는책은 프뢰벨 테마동화(글밥많은건 아직 못읽음), 놀라운자연, 내친구과학공룡, 글끼말끼, 그외 단권책들...
코로나때문에 가정 보육할때 할게 없으니 책을 더 다양하게 읽어야겠다 해서 놀라운자연, 내친구과학공룡 들였는데, 7월부터 다시 얼집 다니면서 오후밖에 시간이 없으니 책 읽는 시간이 줄었다. 어떻게 시간을 효율적으로 배분해야 한글책,영어책,영어동영상 보고 장난감갖고 놀거나 공원가서 놀거나...
원문 링크 : '푸름이 이렇게 영재로 키웠다' 책을 읽고 난 후 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