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도, 자존심도 다 버린 대학생들 전공도, 자존심도 다 버린 대학생들이 늘고 있다고 해요. 일자리가 줄면서 전공 불일치에 하향, 임시직, 영세기업에 취직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요.
저도 목표를 가지고 꿈을 이루기 위해 서울에 왔지만 막상 세상이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와주질 않더라구요. 정말 전공도 버리고 자존심도 버리고 돈만 받을 수 있으면 전공 무관한 일자리를 선택해야할 것 같아요.
하지만 그 때마다 마음을 붙잡으며 꿈을 생각하며 견디지만 전공을 살린 일자리는 구하기 힘든 것이 현실인 데다가 한달 내내 일해도 먹고 살기가 힘들 정도의 수입이니 전공도 자존심도 다 버린 대학생들이 느는 건 어쩔 수 없는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경기가 위축돼 의미 있는 일자리와 청년층의 경제활동 참여가 줄고 나아가 국가 경제에 크게 우려되는 부분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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