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행을 정말 좋아해요. 다른 나라로 여행을 가면 왠지 내가 정말 자유로와지고 살아숨쉬는 듯한 느낌을 느낄 수 있거든요.
코로나 이전에 갔었던 프랑스 와이너리투어를 기억을 더듬어 시리즈로 써볼까 해요. 수년전 우연히 와이너리 투어 전문여행사에서 보르도 지역 와이너리투어를 홍보하는 걸 보게 되었어요.
특히나 일정이 일반인들이 개인적으로 들어갈 수 없는 특급와이너리들에 방문하는 일정이어서 놓칠 수 없었는 절호의 기회였어요. 오늘은 샤또 마고 Chateau Margaux를 방문했던 추억 한 모금 함께 공유해볼게요.
아마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Chateau Margaux는 일반 관광객은 들어가기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힘들어요.
일반인들이 개별적으로 방문하기가 정말 쉽지 않은 와이너리이기에 단체투어를 결정했던 것도 있어요. 제가 갔던 투어멤버들은 대부분 와인업계종사자들이어서 함께 가셨던 한OO원장님이 프랑스대사관에서 오래 근무하셨기 때문에 대사관을 통해 섭외를 하셔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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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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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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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또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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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와이너리투어
원문 링크 : 샤또 마고 방문기 - 프랑스와이너리투어 추억 한모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