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이라고 하면 레드만을 고집하던 한국인들의 취향이 바뀌고 있어요. 최근 들어 샴페인과 스파클링와인의 수요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여기서 말하는 스파클링와인은 달달한 디저트용이 아닌 식전주처럼 단맛이 거의 없는 아주 드라이한 타입을 말해요. 특히 연말이 되면 Sparking wine의 매출은 11월 대비 4.2배 이상 더 높아진다고 하죠.
특히 올해는 상반기 대비 하반기 월평균 매출이 3.3배로 급격히 증가해 Premium Wine에 대한 수요도 크게 늘고 있어 경제상황이 위축되는 것과는 상반된 모습을 보이기도 해요. 저도 사실 샴페인을 정말 좋아한답니다.
그 어떤 음식과도 문제없이 다 무난하게 어울리고 모르는 사람도 잘 아는 사람도 다같이 어울려 마실 수 있는 부담이 없기 때문이죠. 와인과 샴페인은 다른 건가요?
둘 다 양조용 포도로 만들었다는 점에서는 같아요. 단지 일반 wine을 만드는 방식과 Champagne이 만들어지는 방식이 서로 다르지요.
가장 큰 차이는 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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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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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클링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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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샴페인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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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아꼬르타
원문 링크 : 와인 샴페인 차이 스파클링와인과는 어떻게 다른가